「상념의 실천」을 통해서 가정천국에 가까워지다

14.10.18
5월 월레제 축하드립니다. 저는 신앙 2세입니다. 어머니의 안면신경병 정화가 계기가 되어 명주님께 인연을 받아, 고등학교 때 입신하였습니다. 어머니는 14년 전부터 치매의 증상이 나오기 시작해, 10년 전부터 심해졌습니다. 밤새 벽을 두들겨서 저희 가족은 숙면을 할 수 없었습니다. 얼굴에 침을 뱉는 것은 예사이며, 칼 같은 것을 들고 다가 오거나, 아무데서나 배설을 하는 등, 감당할 수 없는 상황이였습니다. 저에게는 2살 위의 언니가 있습니다. 어릴 때부터 어머니는 상속자로 정해져 있던 언니...
자세히 보기 →

교도 말씀의 배움

14.10.18
입춘제 때  「명주님과 맺어진 존재로서 함께 천국으로 되돌아갑시다」라는 말씀의 훈련에 대해서 들었을 때, 이렇게 구체적으로 나날의 신앙실천의 과제를 받을 수 있었다는 것에 감사드리고, 이 천국으로 되돌아가는 훈련은 꼭 하고 싶다고 생각했습니다. 하지만 처음에는 생각 날 때만 하루에 몇 번에서 몇십번 정도 할 뿐, 철저하게하지 않았습니다. 만나는 사람들이라고 말씀하고 계시니,어디에서든 누구에 대해서든 실천을 하고, 교토역은 많은 사람들로 혼잡하지만 그 많은 사람들을 ...
자세히 보기 →

행복의 원점은 명주님과 만날 수 있었던 것

14.10.18
춘계대제 축하드립니다. 저희집은 장남, 차남 저 3명의 가족입니다. 저는 8년 전에 사정이 있어서 이혼하였습니다.당시, 고등학생의 장남과 보유원에 다니는 차남을 안고, 아침부터 밤까지 필사적으로 일을 하고 있었습니다. 그런데 4년전에 갑자기 일을 하고 있던 직장을 그만둘 수 밖에 없는 상황으로 몰려 “센터 참배와 봉사를 허락받고 싶다!”라는 마음도 있어서 전직을 하였습니다. 하지만 일하는 시간이 이전의 반 정도가 되어 당연히 수입도 줄었습니다. 하지만, 그 상황을 도와주...
자세히 보기 →

남편이 대 사고로부터 기적의 부활

14.10.18
작년 12월 13일 밤 10시 30분, 집전화가 울리길래, 직장에서 돌아오고있는 남편(46세)일꺼라 생각하고, 수화기를 들자, 「다나카씨 댁입니까?다나카씨가 빠른 속도로 달려온 차에 치여, 출혈이 심해 의식이 없습니다. 방금병원으로 옮겼습니다」라는 구급단원으로부터 연락이였습니다. 저는 너무 놀라 호흡이 가빠지고 그 자리에 주저앉아 버렸습니다. 그것을 보고 있던 장남(20살)이 수화기를 건네받고는 바로 병원으로 가겠다고 했습니다.   신께 통하는 「감사합니다」 저는 장남이 운전하...
자세히 보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