명주님과의 인연을 허락받아 많은 수호를 받다.

볼리비아에서 온 테레사 호드리게스 입니다.
20세때 저는 은행원으로 일했습니다만, 결혼을 하면서 퇴직을 하였습니다. 결혼상대는 목화농가의 아들이었습니다.
결혼 후 남편의 가족과 함께 생활하게 되었는데, 실은 남편가족에게5억원 이상의 빚이 있었습니다. 저는 어떻게 되겠지 하는 자신이 있었습니다만, 결혼 후의 생활은 생각한 것 이상으로 힘들었습니다.

가족의 재산과 담보로 되어 있던 농장을 지키기 위해서, 저는 남편과 함께 필사적으로 일했습니다. 덕분에 5년후에는 달러환율도 떨어지고 해서, 남은 빚을 전액 갚을 수 있었습니다. 그래도 당시의생활은 고되어서 3명의 아이들도 힘들었을꺼라 생각합니다.

또한 남편과 시어머님은 매일같이 싸움을 했습니다. 게다가 저는 류마치스를 앓아서 걷는 것이 힘들었으며, 허리의 극심한 통증과 머리와 위의 아픔을 참으면서 생활하고 있었는데, 거기에다 유방과 자궁에 종양이 발견되어, 불안한 마음으로 가득했습니다.

 

그렇게 괴로운 생활이었기 때문에 몇번이나 이혼하려고 고민했습니다.저는 삶의 보람을 잃고 자포자기가 되어, 열심히 성경을 읽거나 단식을하거나 하며, 그 괴로운 생활에서 벗어나려고 노력했습니다.

어느 날, 이전에 같은 은행에서 일했던 친구 부부가 저희 집을 방문했습니다. 그리고 제 상황을 보고「조레이」를 소개해 주었습니다. 그래서 2006년에 처음으로 조레이 센터에 갔습니다.

그 후, 저는 매일 조레이를 받게 되었습니다. 조레이 센터의 청소봉사에도 참가하고, 특히 화장실 청소를 하도록 하였습니다. 그러자서서히 제 몸 상태가 좋아지는 것이 느껴졌으며, 지금까지 먹고 있던많은 약을 차츰 줄일 수 있었고, 14개월에 한번 맞는 왁진도 필요없게될 정도로 건강해졌습니다.

조레이를 만나고 4개월이 지났을 때에는, 몰라 볼 정도로 제 건강은좋아졌습니다.

너무 큰 기적을 허락받은 저는「광」배수를 결심했습니다.

제 몸의 변화를 함께 체험한 남편도, 그 두 달 후에 입신하여 부부 함께 신앙 생활이 시작되어 많은 수호와 기적을 받았습니다.

 

그 하나는, 처음으로 브라질 과라피란카 성지에 갔을 때의 일입니다.출발 며칠 전, 사탕수수를 수확하고 있는 중에 많은 비가 내렸습니다.수확을 끝낼 수 없어서 그대로 브라질에 가버리면, 대단한 손실을 입게 되는 상황이였습니다. 다시 빚을 져야만 하는 상황이 되기 때문에 출발하는데 망설였습니다만, 부부가 서로 상의하여 브라질 성지참배를 우선시하고, 농장일은 대신님, 명주님께 맡기기로 결론을내렸습니다.

브라질 성지 참배를 무사히 끝내고, 며칠후 돌아와 보니 농장에 남았던 일꾼과, 이웃 농장 사람들이 도와서 남은 사탕수수를 전부 수확해 준 것입니다. 그뿐만이 아니라, 결과적으로 예상이상의 수확량을 허락받아 흑자를 유지할 수 있었습니다. 우리 부부는대신님과, 작업을 해 준 사람들의 성심에 감사드렸으며 그러는 중에 신앙심도 더욱 강해졌습니다.

명주님의 가르침을 배운 남편은 무농약 재배를 하고 있습니다. 사탕수수 생산뿐만이 아니라, 콩이나 여러 곡물을 재배함으로서, 안정된 수입을 유지 할 수 있으며, 지금은 농업에 필요한 기계를 구입할 수 있게 되었습니다.

 

또한 3명의 아이들이 무사히 성장하여 좋은 직업을 가질 수 있게 된 것도 큰 수호입니다. 3명중 2명은「광」을 배수받고, 함께 신앙을 하고 있습니다. 그들도 열심히 봉사를 하고 있는 덕분에, 많은 수호를 받고 있습니다.

 

우리들은 막내인 차남을 대단히 걱정하고 있었습니다. 차남은 공부에 집중하지 못하고, 비행을 저질러 그 처벌로서 두번이나 대학에서 퇴학당했습니다. 그러는 중에 차남이 큰 교통사고를 당했는데,수호를 받아 종이 한장 차이로 목숨을 구원받은 것입니다. 남편이 장녀와 함께 사고현장을 보러 갔었는데, 차남이 목숨을 건진 것은 정말로 기적이라고 밖에 말할 수 없는 비참한 사고 현장이였다고 합니다.

교통사고를 당하고 나서, 차남은 조레이 센터를 다니기 시작하고 봉사를 하게 되었습니다. 「광」을 배수받고 남편과 둘이서 브라질의「청년대회」에 참가하였습니다. 그로부터 차남의 인생은 180도 바뀌었습니다.귀국 후, 스스로 태도를 바르게 하고 믿음직해졌습니다. 책임감이 강한 청년으로 다시 태어나 큰 석유회사에 취직하였습니다.

그 회사에 취직하기 전에, 조레이 센터장님께 「취업에 성공할 수 있도록 명주님께기도할테니, 볼리비아에서 신업봉사와 성지 건설이 허락될 수 있도록,많은 봉사를 해 주세요」라는 말을 듣고, 차남은 대단히 기뻐했습니다. 일은 순조롭게 잘 진행되고 있습니다. 이것도차남이 열심히 하고 있는 덕분이라고 생각합니다.

또 하나의 큰 기적은, 어느날 제가 코챠밤바 라는 곳에서 포교활동을 하고 있었을 때의 일입니다. 그 날 쌍둥이를 임신하여 8개월이된 장녀에게 진통이 시작되었습니다. 장녀의 임신기간 중에는 양수에 관련한 여러 문제가 일어나, 태어나는 아이들에게 장애가 있지 않을까하는 불안감이 있었습니다.

저는 급히 코챠밤바에서 돌아와 장녀에게 30분정도 조레이를 했습니다. 그리고 손녀 2명이 무사히 태어나, 갓 태어난 손녀들에게도 조레이를 했습니다.

그 후, 손녀들은 순조롭게 성장해서 건강하게 자라고 있습니다. 담당의사는 저를 볼 때마다 「이 아이들이 건강하게 자라는 것은 기적이라고 밖에 생각들지 않습니다.」라고 말합니다.

 

2010년 저는 자연농법 담당자 라는 새로운 신업봉사를 허락받았습니다. 처음에는 실천자가 적어서 저 혼자서 물 준비부터 작물을 보살피는 것까지 전부 하고 있었습니다.

센터장님께서「당신만이 할 수 있는 특별한 사명입니다. 열심히 해주십시요」 라고 매일 격려해 주셨습니다만, 이 신업 봉사를 대하는 제 자신의 상념을 바르게 하는 중에, 조금씩 함께 봉사하는 인재를 허락받기 시작했습니다. 그리고 농장에서 처음으로 채소와 향신료를 수확했을 때는 주위 사람들과 정화자에게 나누어 주었습니다.

현재 가정채원 활동은, 조레이센터 내의 25세대가 가정채원을 시작했으며, 세 번에 걸친 센터에서의 자연농법 위크샾에 각각 100명의 참가자를 허락받았습니다.

또한 작년에는 세곳의 학교에서 자연농법 워크샾을 개최하여, 총 530명의 학생이 참가하였습니다. 또한 특별지원 학교에서의 워크샾도 허락받아, 50명의 학생이 참가를 허락받았습니다.

그리고 오늘 이렇게 일본 성지 참배를 허락 받은 것도, 저에게 있어서는 큰 기적이기도 합니다. 실은 항공권 비용을 걱정하고 있었습니다만, 아직「광」을 배수 받지 않은 큰 사위가 남은 금액을 부담해 주었습니다. 그 금액을 부담해 주고 삼일 후, 그 사위는 목욕탕에 들어가면서 갑자기 균형을 잃고 쓰러져, 목욕탕 유리문이 깨졌습니다. 유리 파편이 여기 저기 흩어져서 보통같으면 큰 상처를 입었을텐데, 조금 긁힌 것밖에는 다른 큰 상처 없이 무사히 끝나는수호를 받았습니다.

큰 사위는 유리파편이 흩어져 있는 것을 보면서「대신님, 정말 감사합니다.」라고 감사했다고 합니다. 제가 일본 성지 참배가 허락받을 수 있도록 큰 사위가 봉사를 했기 때문에, 이런 수호를 받은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일본 성지 참배를 허락받아 정말로 감사하고 있습니다. 참배를 통해서받은 빛과 힘을 양식으로 해서, 볼리비아의 신업 발전이 허락될 수 있도록 노력해 갈 것을 강하게 기도하고 있습니다. 대신님, 명주님 감사합니다.

 

2015. 4월 춘계대제 체험담-볼리비아 센터

테레사 호드리게스 데 아르제(59세)